중학교 때 이후로 처음봤던 알코올 램프
잘 하지도 못하는 술이지만 친구들이랑 마시러 갔던 바에서 켜 주었던 것.
(바라고 하니까 뭔가 대단해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도 않다. 추웠다.;;)


한 장 더..




@딴 얘기
1. 어쩜 저렇게 글을 못 쓸까;; 제목도 진짜 못 정하고;
고민하다가 결국은 "램프"다. 램프가 뭐냐 램프가 -ㅅ-;
아무리 진짜 램프이기로서니;;

2. 사진을 안 찍고 스캔도 안하다보니 올릴 사진이 팍팍 줄어든다.;
스캐너를 연결해야하는데 이사와서 책상을 놓다보니 스캐너 선 들어갈 틈이 없어서 멀리 빙 둘러져서 usb케이블이 짧다 =ㅅ=;
연장선을 사야하는데 돈 아깝다;

그리고 사실은 여유부리면서 스캔하면 안된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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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9 21:15 2005/03/2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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