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신발 한 켤레, 상자 두 가지 그리고 날개달린 하트
마트에서 100장짜리 양면무늬 색종이 사다가 꼼지락꼼지락
요샌 100장 이상씩 파는 색종이는 플라스틱 통에 들어있다.
남은 색종이 보관하기 좋게 하기 위한 거라는데 나쁘지 않은 아이디어 인듯..
요렇게 알록달록 무늬에 플라스틱 통까지 있는 색종이라니
우리 초등학교 땐 단면에 10장짜리 얇은 비닐에 든 색종이 썼었는데
그리고 양면색종이 처음 나왔을 때는 어찌나 신기하고 좋아보이던지..
근데 색종이라고 믿고 접는데 완벽한 정사각형이 아니네.. -ㅅ-;
종이나라 대실망!
앞으로는 실용적인 소품들을 접어보고 싶네.
상자도 실제로 쓸 수 있는 상자로..
Trackback URL : http://www.iplayalone.com/tc/trackback/332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