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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식빵이 줄어들지 않고 부엌을 돌아다니기에 만들어 먹은 프렌치토스트
원래의 레서피라면 우유와 소금을 넣고 푼 계란물에 빵을 적셔 버터바른 팬에 굽는 것인데
우유가 없어서 그냥 계란물에 소금과 후추를 넣고 빵을 적셔 부쳤다.

빵이 계란물에 푹 적셔지는 걸 좋아해서 내가 먹을 것만 푹 적셔서 굽는다.
다 구워내고는 설탕을 약간 뿌려준다.
그리고는 따끈할 때 시식!
계란물에 넣었던 소금의 짭조름한 맛과 마지막에 뿌린 설탕의 달달한 맛의 오묘한 조화로 맛이 좋다. ^_^

이걸로 점심 한 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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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6 20:54 2010/12/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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