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스마트폰이 휴대폰 시류의 대세인 듯하다.
휴대폰 제조사에서도 스마트폰들을 앞 다투어 출시하고 있고
이동통신사에서 해외 스마트폰도 열심히 들여오고 있고
아이폰 4, 갤럭시S, 모토로이, 옵티머스Q, 블랙베리 9700, 디자이어...
최신의 스마트폰이 쏟아져 나오는 이 마당에 나는 미라지를 쓰기 시작한지 겨우 몇 개월지났나

처음 미라지를 손에 쥐었을 땐 디폴트 상태의 UI가 너무 밉게 생겨서 실망했었다.
3달인가를 그렇게 그냥 들고만 있다가
네이버 카페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바꿔주고
쓸만하다 싶은 애플리케이션을 몇 가지(제법 가지수가 된다.)깔고 하니까 나만의 미라지가 된 기분이었다.

지금은 시들시들 흐흐
휴대폰 기능으로 쓰는게 거의 전부다.
이것저것 설치할 때는 '이건 나한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야', '오~ 이거 무지 유용하겠다' 했었는데 ㅋㅋ
그래도 며칠전에 트위터를 시작하면서 모트윗을 설치해서 다시 조금 만지작 거리고 있다.

다음번에는 HTC HD2나 디자이어로 가고 싶다! 아아아아~~~~~~ ^0^





왼쪽이 HD2, 오른쪽이 디자이어
(가로 사이즈에 맞춰 줄이다보니 디자이어가 더 크게 됐는데 실제로는 HD2가 더 크다. 4.3인치 LCD의 위엄)
요즘 나오는 스마트 폰들은 화면도 시원시원하게 커서 좋아보인다.
미라지 지못미 ㅠ_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10/07/09 08:13 2010/07/09 08:13
Trackback URL : http://www.iplayalone.com/tc/trackback/326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