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한 동생네에서 모시고 있는 몽이어르신
오랜만에 봤는데도 나를 기억해주는 듯한 느낌에 나름대로 감동받았다. ^_^
나에게 발라당 배도 보여주시고 호호호~
손에다 부비부비도 해주시고
완전 황송했다.
2009. 08. 31.
오랜만에 봤는데도 나를 기억해주는 듯한 느낌에 나름대로 감동받았다. ^_^
나에게 발라당 배도 보여주시고 호호호~
손에다 부비부비도 해주시고
완전 황송했다.
2009. 0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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