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내 영혼의 비타민이 되어주는 음악을 만들어 주시는
한철옹의 3번째 솔로앨범이 나왔다.
앨범이름은 {순간의 기록}
(사실 나온지 조금 됐음.. ^^;)
한철옹의 음악은 언제들어도 신나고 또 내 감성을 건드려서
뭔가 지잉~ 하는 울림을 느끼게 된다.
아주아주 오래된 한철옹의 음악도 그렇고
불독맨션으로 발표한 곡들도 그렇고
최근, 다시 솔로로 내놓는 음악들도 모두...
어쩌면 이리도 내 감성과 딱 맞아 떨어지는지
어떤 건 막 붕붕 뛸 것 처럼 즐겁고 신나고
어떤 건 푹신한 양털 이불에 폭 싸인 것처럼 더할 수 없이 편안하고
또 어떤 건 왠지 감동적이어서 뭉클하다.
이번 앨범의 그의 음악도 내 감성을 톡톡 건드려주겠지.. ^_^
(그나저나 지난 2월 27, 28일에 서울에선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했다는데
부산에선 공연 안하나.. 아 친근한 그 분의 웃음을 가까이서 보고 싶구나...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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