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의 그 떨림, 그 감동, 그 기쁨을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싶어서,
사진으로나마 되새겨 본다.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그는 여전히 멋졌으며,
그의 음악은 여전히 황홀했다.
위 - 공연을 막 시작하려는 그때
가운데 - 세상 많이 좋아졌다며 아이폰으로 신곡을 연주하던 그의 기다란 손가락
아래 - 동률옹과 함께 노래하는 상님
2009.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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