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의 녀석은 아부지께서 뒷산에 가셨다가 줏어오신 잎 하나 없는 죽은 것 같던 나뭇가지가 저렇게 변한 것이고
아래 사진의 녀석은 부모님께서 사오신 녀석인데 낮엔 저렇게 잎을 늘어뜨리고 있다가 밤에 해가지면 저절로 잎을 세워 오므린다.
생명의 힘은 대단히 신비롭다고 하겠다 하하하 -ㅅ-;
근데 둘다 이름을 모른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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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7 17:41 2006/12/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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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my  2006/12/21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오랜만에 irene님 포스팅하셨군요!! 으헉 감동의 눈물이 ㅜ_ㅠ 반가워요~
    마법의 나뭇가지인가봐요 저리 푸른잎이 주렁주렁한데@
    아님 irene님 부모님 손은 신비로운 마법의 손인게 틀림없어요 ;)
    • irene  2006/12/27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 rimy님 오랜만이에요.
      제가 좀 무심해서 ^^;;
      이렇게나 반가워 해주시니까 정말정말 고마워요.
      저도 눈물이~ ㅠ.ㅠ ^^
  2. Sengir  2006/12/21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오랜만이군요. 다시 사진찍는 재미를 붙여보는것이 좋을꺼 같아요.
    이파리 무늬가 파충류 피부 같네요.
    왕성한 활동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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