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의 녀석은 아부지께서 뒷산에 가셨다가 줏어오신 잎 하나 없는 죽은 것 같던 나뭇가지가 저렇게 변한 것이고
아래 사진의 녀석은 부모님께서 사오신 녀석인데 낮엔 저렇게 잎을 늘어뜨리고 있다가 밤에 해가지면 저절로 잎을 세워 오므린다.
생명의 힘은 대단히 신비롭다고 하겠다 하하하 -ㅅ-;
근데 둘다 이름을 모른다. 흠흠..
canon A-1, autoaut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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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나뭇가지인가봐요 저리 푸른잎이 주렁주렁한데@
아님 irene님 부모님 손은 신비로운 마법의 손인게 틀림없어요 ;)
제가 좀 무심해서 ^^;;
이렇게나 반가워 해주시니까 정말정말 고마워요.
저도 눈물이~ ㅠ.ㅠ ^^
이파리 무늬가 파충류 피부 같네요.
왕성한 활동 부탁드려요 ^^
언제 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