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백년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다음날 아침의 집 주변

엄청난 폭설에 드문드문 느린 속도로 다니는 차들


아파트 단지내 주차장 - 다니는 길만 터 놓으니 개미가 땅굴 파놓은 것 같다.


더 보기(스크롤압박 주의)..


자격증 시험치러 다녀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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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8 00:23 2005/03/0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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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린  2005/03/08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은님 사진을 보니까 내 사진은 사진도 아니다;;
  2. 초은  2005/03/22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럽게 왜 이러셔요..
  3. 아이린  2005/03/22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초은님 사진을 보고 감화(?)를 받곤하거든요 ^^;
    눈 사진도 완전 감동이었어요~ ^^
  4. sengir  2006/09/23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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