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폭설에 드문드문 느린 속도로 다니는 차들
아파트 단지내 주차장 - 다니는 길만 터 놓으니 개미가 땅굴 파놓은 것 같다.
더 보기(스크롤압박 주의)..
건너편 산이 흐릿하게 보이지만 멋졌다.
맞은편 아파트 주차장
전봇대며 전깃줄이며 할 것 없이 전부 눈에 덮였다.
나무도 하얗게.. 그야말로 눈 꽃
강 건너 김해도 하얗게..
길가에 놔두고 간 차들이 줄줄이
저 멀리 보이는 것은 금정산.. 안보고 손만 뻗어찍었더니 벽도 찬조출연;;
오렌지색의 저것은 바로 플라스틱 썰매^^; 눈이 많이오니 저런것이 등장
엄청난 눈에 신난 소녀
반대쪽으로 바라본 금정산
눈사람을 만들기위해 눈을 굴리는 중
눈에 파묻혔다고 하는게 맞는 차들
자격증 시험치러 다녀오면서..
시험치러 들어갈 때만해도 아무 발자국도 없었는데 -ㅅ-;
눈속에 고립된 외로운 차 한대^^;
눈 쌓인 높이가 예사롭지 않다;
시험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바라본 서부산공고
내려가는 길..
정체모를 곳.. 아침엔 더 좋았는데 많이 녹았다.
그 앞에서 서부산공고를 다시 한 번
눈 사진도 완전 감동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