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해전 추석,
온 가족이 큰집에 모여서 송편을 만들면서..
사진 찍는다는 핑계로 나는 몇 개 덜 만들었다. ^^;

작은엄마와 울엄마~
스마일~ : )


LOMO LC-A
2006/05/05 14:23 2006/05/0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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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장마차 아저씨 Tracked from AshyMir's Story 2006/05/05 15:51  delete
  1. rimy  2006/05/06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ㅡ^
    • irene  2006/05/07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자연스럽게 활짝 웃어주셔서 좋았어요^^

      rimy님 포토링 이끌어가신다고 고생이 많으시죠?^^
    • rimy  2006/05/07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생은요 무슨 절래절래 >_<)//
      이렇게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즐거워 죽어요 ;)
    • irene  2006/05/08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마음 많이 쓰고 계실거 같아서요.^^
      즐거운 마음에 하는 일은 무조건 잘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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