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에서 열차에 오르기로 한 친구와 만나기 전까지
서는 역마다 거의 한 컷씩 찍어댔다.
평일이라 열차안이 붐비는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주변자리에 대체로 사람들이 앉아있어 주변에 눈은 많았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찰칵찰칵~
매번 다름 사람들 눈이 부끄러워 찍고 싶어도 못 찍는 나인데
그런거 다 무시해버리고 막 찍는 기분도 나름대로 좋았다.
동대구까지 혼자가는 길의 심심함도 덜고..
사실은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였다. ^^;

청주는 부산에서 바로 갈 수 있는 열차가 없다.
조치원역에서 다시 열차를 타거나 버스를 타야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교원대는 충청북도 청원군 강내면 다락리 산7번지 이곳에 있다.
내가 간 곳은 청주가 아닌가..^^;;
교원대를 가려면 조치원역에서 내려야 한다는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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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3 10:31 2006/05/0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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