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입니다."
딱 저 멘트가 크게 울려퍼질것 같은..^^;
(사실은 초등학교.. 그러니까 실제로는 종소리가 들리거나, 교장선생님 말씀이 들리거나 하겠지.)
산성에 올라갔다가 작은 학교를 만났다.
운동장도 작아서 대각선으로 달려도 100미터 달리기도 안되겠고
한 학년에 한 반 밖에 없었다.
집 가까운 곳에 이렇게 작은 학교가 있다니..
왠지 반갑다. ^^
LOMO LC-A, fuji x-tr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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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에요.
초등학교시절.. ^^
요즘 지어지는 학교들은 너무 신식이라 전혀 그런 느낌 안들잖아요.
조그만 책상 걸상이 어찌나 귀여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