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새 달이 시작되면서 컴퓨터를 가까이 할 여유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벌써 5일이나 지났는데 이제서야 새 해 첫 포스팅.
살아 움직이는 느낌, 바쁘다는 느낌, 열심히 사는 것에 가까워지는 느낌 좋다.

올 한 해, 지금처럼 활기찬 해가 되길...

집 앞 육교위에서..


canon A-1, nps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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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5 23:30 2006/01/0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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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랑이  2006/01/06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Sengir  2006/01/06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보니 괜찮은데 색감이라는게 참 신기하구나~
  3. irene  2006/01/07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랑이//고맙습니다.^^ 랑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곳 많이 다니시는 거 보니까 이미 많이 받으신거 같기도 해요^^ 더 많이 받으세요.

    Sengir//카메라라는게 신기한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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