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구도로 벽이나 선반같은 것만 찍으면 수평을 어떻게 맞추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덕분에 언제나 이렇게 뒤로 넘어가 버릴듯한 결과물들..




이브다. 내일은 크리스마스이고.
나하고 별로 관계없다고 무관심해질려고 해도 아무래도 역부족..
왠지모르게 조금은 들뜨고 뭔가 좀 특별한 거 같기도 하고..
그래봐야 아무런 약속도 없는데.. ^^;
(친구들이 만나자고 했어도 아마 아래 이유로 못 만났을거지만..)

외할머니 생신을 오늘 우리집에서 하게되어서
외롭거나 쓸쓸하거나 심심할 틈도 없이 보내게 되어 오히려 다행이라고 할까.. ^^;
(실제로 심각하게 느껴지는 감정은 아니고 다른 사람들은 재미나게 보내겠다 하고 생각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느껴지는 그런거..)
엄마감기가 오래 가서 많이 도와드려야 되겠다.


어쨌거나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ㅅ-;


사진은 수원에 있는 친구네 커피집.
아주대 정문앞에 있는 T.O.M
(커피 맛있고 싸거든요. 근처에 계시다면 한 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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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4 12:29 2005/12/24 12:29
역부족 :: 2005/12/24 12:29 trivial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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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연의꿈  2005/12/24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서 위로찍을때 화각 양끝의수직선을 기준으로 수평을 맞추면 저렇게 된답니다 광각에 가까울수록 심하지요
    어렵지만 가운데 수직선을 보고 맞추세요
    저도 이것땜에 고생좀..
  2. neo  2005/12/24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송이가 내려오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거라는데 마냥 좋으네요. ㅎㅎ
    따뜻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3. irene  2005/12/25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연의꿈//와~ 그런것이군요. 고맙습니다. 이제는 저런 실수 좀 줄어들겠네요.
    모르는 거는 자꾸 소문을 내야하나봐요~
    덕분에 이렇게 해결방법을 배울 수 있네요..^^

    고맙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neo//부산은 화이트 크리스마스와는 전혀 무관한 상태였어요. ^^;
    예상은 했지만..
    사람이 평소보다 훨씬 북적인다는 거 말고는 거리에서 특별히 크리스마스라는 거 느끼지는 못하겠더라고요.
    연신 들려오는 캐롤이 있긴했지만..

    neo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셨죠?^^
    고맙습니다.
  4. Sengir  2005/12/25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걸 알고 사진을 본다는것은 다른 느낌인걸
  5. irene  2005/12/25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 내가 못 찍었다는 것을 알고보니까 다르게 보이지.. -ㅅ-
  6. Sengir  2005/12/26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 아니다 난 irene양 사진에 만족한다 그래서 필카가 사고 싶은 것이지^^
  7. irene  2005/12/27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알았다 뭘 그렇게 강하게 부정을 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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