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에는 중학교 때 대전엑스포를 보기위해 딱 한 번 가봤다.
그때도 자동차를 이용했기때문에 기차역에는 처음.
비록 환승을 위해 잠시 플랫폼에 머문것이 전부였지만 그래도 새로운 곳!
환승이라는 방법.
괜찮다.
ktx가 서지 않는 곳에 가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방법이긴 했지만
덕분에 여러가지 이유로 기차역 플랫폼 사진은 좀처럼 찍을 수 없었던 나도 찍게 되었다.
다음 기차 시간까지의 시간을 이용해 따뜻한 우동을 먹는 재미도 쏠쏠하고.
또 상행선을 타야할 기회가 오면 일부러 환승하는 방법을 택하고 싶은 마음도 살짝 든다. ^^
canon A-1, autoauto200
Trackback URL : http://www.iplayalone.com/tc/trackback/203



rss
대전역에 서면 갑자기 딴 세계에 온 것 같아요.
인생에서도 몇번의 환승이 있겠죠?
과연 지금까지 몇번이나 환승을 했는지..
뜬금없이 끄적거리고 갑니다. ㅎㅎㅎ ^^;
만나면 항상 부산사투리 따라 하고 평가해달라고 한다.^^
neo//굉장히 의미심장한 말씀인데요^^
저도 앞으로 몇 번의 환승이 있겠죠.. 이런 저런 의미로^^
올바른 방향으로 가도록 환승을 잘 해야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