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 나오기나 할까 하면서 찍었는데 이렇게 나와줘서 고마울따름..^^;
연말이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이달 초 무렵부터 아파트 진입로에 있는 나무들이 예쁘게 변했다.
생각지도 못했던 곳이 예쁘게 변하니까 반갑기도 하고 보고있으니 기분이 좋아지더라..
근데 날씨가 추워서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사진은 좀 쓸쓸해보인다.
나무에 달랑 전구만 걸려있어서 그런가.. ^^;
집근처 교회에서 만든 대형트리도 찍으러 다녀와야겠다. 흐흐
보케 재도전해야지..
이번에는 실패했으니;;
추워서 손이 너무 시려웠으니 트리찍으러 갈때는 장갑이라도 끼고 가야지.. 호~ 호~
이거 찍고 있으려니까 드문드문 지나가는 사람들이 쳐다봤다.
음..;; 부끄럽고 민망해서 몇 장만 찍고 돌아왔다. -ㅅ-;
이걸 극복해야하는데.. 어렵다. ^^;
(사실 춥기도 했다고 변명해본다;;)
canon A-1, nps160
더하기..
나름대로 블로그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본다고 위에다가
트리라인을 붙여봤는데 생각보다 별로다. -ㅅ-;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다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려주지 못하는 듯..
그래도 마우스로 그린게 아까워서 크리스마스까지 며칠만 그냥 내버려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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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gir//스쿠터 타본적 없는데 재밌나?^^
춥겠는데..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