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이 또 주저앉았다.
훗날 후회가 없도록 나의 선택에 충실하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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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3 10:28 2005/12/03 10:28
다짐 :: 2005/12/03 10:28 everyday 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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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o  2005/12/03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주저앉아서 낮은곳을 볼수있는
    여유도 필요한것 같아요. (전혀 도움안되는
    횡설수설한 얘기지만 -_-;;)

    함박눈이 펑펑 내려서 눈소식 전하러왔어요.
    내리는 저 눈처럼 고요하고 포근한 주말 밤되세요.
    기운내세요~ =)
  2. irene  2005/12/05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많이 힘이 되는데요^^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한 한 주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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