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을만큼 자라서 새싹채소 비빔밥을 해 먹었는데
가장 큰 문제점은 씻기가 어렵다는 것.
씨 껍질을 씻어내기가 정말 어려운 것이, 일단 씻기에는 채소들이 너무 작고
또 자연적으로 떨어진 껍질들이 잔뿌리들과 얽히고 섥혀서 어떻게 손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시행착오로 느낀 생각은 조금 더 길게 길러서 뿌리쪽은 아예 끊어내자는 것.
그래도 어쨌든 비빔밥 맛은 최고!
nikon COOLPIX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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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세번 죽이고 비실거리고 해서 비빔밥은 커녕 치우는데 고생만 했네요.. T-T
직접 키워드셔서 더 맛있으셨겠어요~
근데, 씻기 어려운 단점이 있군요.
먹기만 해봐서 미처 몰랐군요. -_-
예 비빔밥은 정말 그래서 그런지 맛있었어요.
neo//진짜 새싹 비빔밥집을 하는 가게들은 어떻게 씻어내는지..
새싹채소를 길러내는 농장에서는 어떻게 씨 껍질 없이 깨끗하게 내놓는지 신기하더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