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청경채



여기까지 다채


먹을만큼 자라서 새싹채소 비빔밥을 해 먹었는데
가장 큰 문제점은 씻기가 어렵다는 것.
씨 껍질을 씻어내기가 정말 어려운 것이, 일단 씻기에는 채소들이 너무 작고
또 자연적으로 떨어진 껍질들이 잔뿌리들과 얽히고 섥혀서 어떻게 손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시행착오로 느낀 생각은 조금 더 길게 길러서 뿌리쪽은 아예 끊어내자는 것.
그래도 어쨌든 비빔밥 맛은 최고!

nikon COOLPIX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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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9 22:33 2005/11/2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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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opwort  2005/11/29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 저희집에서도 몇 달전에 새싹키우는툴(?) 을 사서 몇번 키워봤는데... 잘 크지 않더군요 -0-;;
    두번 세번 죽이고 비실거리고 해서 비빔밥은 커녕 치우는데 고생만 했네요.. T-T
    직접 키워드셔서 더 맛있으셨겠어요~
  2. neo  2005/11/29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키운 새싹채소는 비빔밥에 넣으면 정말 최고죠.
    근데, 씻기 어려운 단점이 있군요.
    먹기만 해봐서 미처 몰랐군요. -_-
  3. irene  2005/12/01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ropwort//실패하기도 하는군요. 다 잘 자라는 줄 알았는데..^^;
    예 비빔밥은 정말 그래서 그런지 맛있었어요.

    neo//진짜 새싹 비빔밥집을 하는 가게들은 어떻게 씻어내는지..
    새싹채소를 길러내는 농장에서는 어떻게 씨 껍질 없이 깨끗하게 내놓는지 신기하더라니까요..^^;
  4. 새싹  2005/12/04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을 키우실때는 아침저녁으로 물을 주셔서 촉촉하게 해주셔야 해요~!! 저희새싹은 수경재배라고 새싹을 물로 씻어내는데..껍질은 위에 뜨기 때문에 건져 내서 제거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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