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같은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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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8 09:44 2005/11/08 09:44
다대포 <5> :: 2005/11/08 09:44 trivial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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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인  2005/11/08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너무 아름답군요.

    사람이 없는곳..조용한.... 적막하다기보다 평화로와 보여요..
    새벽에 저도 한번 찾아가보고싶어요..

    해질녁에도 가보고 싶은..
  2. irene  2005/11/09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다대포가 그랬습니다. ^^
    사람 없는 쪽을 찍어 그렇지 사실 제 뒤쪽으로 사람이 조금 있긴했어요.^^;

    해질녘도 좋았어요.^^
  3. neo  2005/11/09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요같은 파도를 덮고서 한숨 자고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
  4. irene  2005/11/10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5. 랑이  2005/11/18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요같은 파도... 넘 멋진데요~~~
    지난 여름 부산락페때 다대포에 갔었는데
    거기까지가서 바다는 구경도 못하고 왔었던 기억이..ㅋㅋ
  6. irene  2005/11/18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락페스티벌을 다대포에서 했나봐요?
    하긴 넓고 평평해서 제일 적당한거 같아요.^^
    다음에 또 오셔서 보고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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