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인 방이라 아침나절엔 커텐을 저렇게 해둔다.
걷으면 너무 밝고 뜨뜻한 햇볕을 참을 수 없고
양쪽을 다 쳐놓으면 너무 껌껌해서 음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래서 두 방법의 절충.
(4컷 남은 필름 얼른 맡기려고 보이는 거 막 찍었다.^^;;)

canon A-1, nps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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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3 00:08 2005/11/03 00:08
절충안 :: 2005/11/03 00:08 trivial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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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은  2005/11/03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동향인데 아침에 괴로워요..
    먼지가 보여서.. ㅠ.ㅠ
  2. neo  2005/11/03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저랑 너무 비슷해요! ㅎㅎㅎㅎ
    저도 빛이 너무 강한건 싫고, 너무 어둑해도 싫어서
    커텐을 저렇게 해놓거든요. ㅎㅎ
  3. irene  2005/11/03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은님//맞아요. 먼지 장난아니에요. -ㅅ-;
    평소에도 그만큼 먼지 날릴텐데 그렇게 보이면 숨쉬기 괴로워요.^^;

    neo님//흐흐 반가운걸요^^ 저렇게 찝어두신다니
    정말 저정도가 딱 좋아요. 적당한 빛으로 아늑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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