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의 카메라


이미 카메라를 4대(디카, 로모까지)나 가지고 있으면서도 또 써봤으면 좋겠다 싶은 카메라.
미놀타 X-700
바디도 바디지만 로커렌즈의 색감을 느껴보고싶다는 생각..
조리개를 많이 개방한 상태에서 스트랩에 초점이 맞아버려서 잘 알아볼 수는 없지만..X-700맞아요^^;
스트랩도 예쁘다. ^^

canon A-1, nps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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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1 12:36 2005/11/0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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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카  2005/11/01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이 카메라 한 번 써보고 싶더라. ^^
    카메라 때문인지 필름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느낌이 참 좋더라고.
  2. neo  2005/11/01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한때 욕심냈던 x-700이로군요!
    지금은 x-300을 갖고있지만, 장식장을 차지하고 있다는;;;
    그나저나 스트랩이 참 이쁘네요. +_+
  3. irene  2005/11/01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카//맞아요. 참 느낌 좋은 사진이 나오더라고요..^^
    찍사 내공인지는 모르겠지만요..흐흐~ 제 생각엔 렌즈힘이 큰거 같아요..^^

    neo//맞아요 x-300사진 봤었어요..^^
    로모사진 만큼이나 좋던데요.
    또 보고싶은데.. 보여주실거죠?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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