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8천원짜리 소국화분을 하나 들여놓으시고는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아~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구나' 했지요. ^^
게다가 한참전에 소국화분 들이고 싶다고 하신 엄마 말씀을
아빠가 잊지 않고 같이 화원에 가서 골라 들여온 것이니 더 그렇겠지요..^^
물도 이녀석만 챙겨주십니다요..^^;;(다른 녀석들은 제가...)
nikon COOLPIX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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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국(小菊) - 필름카메라 Tracked from playground 2005/10/28 22:59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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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마음이 소국처럼 아름다우세요 >_<)b
엄마의 소국화분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
사무실에 작은 화분 한그루-_-?쯤 있음,
마음도 넉넉해질 것 같고, 좋을것 같네요. ^^
사진에 녀석도 데려올 때 빼고는 향을 느껴본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