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8천원짜리 소국화분을 하나 들여놓으시고는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아~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구나' 했지요. ^^
게다가 한참전에 소국화분 들이고 싶다고 하신 엄마 말씀을
아빠가 잊지 않고 같이 화원에 가서 골라 들여온 것이니 더 그렇겠지요..^^
물도 이녀석만 챙겨주십니다요..^^;;(다른 녀석들은 제가...)

nikon COOLPIX950
2005/10/24 12:58 2005/10/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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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국(小菊) - 필름카메라 Tracked from playground 2005/10/28 22:59  delete
  1. 모카  2005/10/24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화려하다.
  2. rimy  2005/10/25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제일 좋아하는 소국!!!
    아버님 마음이 소국처럼 아름다우세요 >_<)b
  3. 랑이  2005/10/25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이뻐요!!!!!
  4. irene  2005/10/2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이 좋고 꽃이 예쁘고 오공이 접사실력이 뛰어난 결과겠죠^^
    엄마의 소국화분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
  5. 휴고  2005/10/26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국이 이렇게 예쁘군요..너무 예뻐요^^
  6. irene  2005/10/27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국이 참 예쁘죠..^^
  7. neo  2005/10/28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종류의 꽃은 향기가 진해서 그닥 좋아하진 않았었는데
    사무실에 작은 화분 한그루-_-?쯤 있음,
    마음도 넉넉해질 것 같고, 좋을것 같네요. ^^
  8. irene  2005/10/28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애들은 뭐가 잘못된건지 향이 별로 안나더라고요.
    사진에 녀석도 데려올 때 빼고는 향을 느껴본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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