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248)
everyday affairs (36)
trivial photo (194)
wishlist (3)
trial & error (1)
my taste (5)
etc (9)
closeout scrub uniforms
closeout scrub uniforms
closeout scrub uniforms
closeout scrub uniforms
adult diaper pail
adult diaper pail
adult diaper pail
adult diaper pail
adult diaper pail
adult diaper pail
<<   2012/02   >>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83315 Visitors up to today!
Today 5 hit, Yesterday 20 hit

[irene, 2005/07/15 14:41, my taste]

츠마부키 사토시가 월9(게츠쿠) 첫 주연 & 공연진도 초호화!

인생에 제동이 걸린 남자와 인생은 다소 제동이 걸린 편이 좋다고 생각하는 여자.
일은 잘해도 연애만큼은 젬병인 그녀와 상대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것이 두려워 마음보다는 허울만을 보던 그가 만나 사랑에 빠진다?!

이미 다 큰 어른이건만 아직도 조금은 안절부절 못하는 남자와 여자가 보내는 올 여름 가장 기분 좋은 러브 스토리!

여성판 쿠도칸이 나타났다!?

빈부의 격차, 국적의 차이 등의 여러 장벽에 부딪혀 고민하는 연인들. 한국 드라마의 영향 때문인지 일본 드라마업계는 강렬하며 참으로 드라마틱한 드라마가 인기 몰이 중이다. 이런 붐에 도전하는 것이 바로 이 ‘슬로우 댄스’이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건 단순하면서도 즐거운 일이 아닌가’, ‘누구나가 아주 평범하게 안고 있는 감정을 비뚤어짐 없이 당당하게 그렸다’는 타카이 이치로 프로듀서. 일본 드라마를 이끌어왔다는 프라이드를 느끼게 할 작품이 될 듯 하다.

타카이 프로듀서가 강조하는 것은 우선 각본의 완성도. 각본을 맡은 에토 린을 ‘사람의 마음의 섬세한 움직임을 끄집어 낼 줄 아는 정말 재능 있는 멋진 작가이며 장르는 다르지만 쿠도칸(쿠도 칸쿠로)씨의 각본을 접한 것 같은 느낌’이라며 절찬, ‘생활 속에서 쓰고 싶게 하는 티격태격 주고 받는 대사로 적당한 템포로 이야기를 진행하며 이 부분은 가장 신뢰하는 나가야마 코조 감독에게 맡겼다’며 연출 면에서도 자신감을 보였다.

나가야마 감독은 ‘모두들 연기가 훌륭하고 나 자신이 즐기며 연기를 보고 있는 역시 후지 TV다운 작품이라며 기대해 달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출연진들에게서 ‘이야기의 진행속도가 좋아서 점점 앞의 내용을 알고 싶어지게 만든다’, ‘처음 대본을 맞춰보면서 웃음이 터져 나오기는 처음’이라는 등의 칭찬이 쏟아져 나온 각본의 에토씨는 ‘출연자 분들의 얼굴이 떠오르자마자 역으로 대사가 떠올라 오히려 도움을 받고 있다’며 각본과 출연자의 개성이 잘 매치되어 있음을 내비쳤다.



출처 : 네이트 일본드라마 클럽

=============================================================
올해 3분기에 후지테레비에서 새롭게 시작한 드라마
1화를 봤는데 느낌이 괜찮다.
개인적으로 후카츠 에리를 좋아해서 더 그런 듯^^

음악도 참 마음에 든다.
역시 마샤상! ^^

시청률 1위 계속 이어나가길..
Trackback Address :: http://www.iplayalone.com/blog/trackback/97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