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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2005/05/28 14:03, everyday affairs]
1.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 개인적으로 음악파일에 집착하는 성향이 좀 있어서 상당히 많은 양의 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ㅅ-; 이상하게 자주 듣지도 않을 파일을 한 번 받은 이상 지우지를 못하는;; (음악파일만이 아니라 잡다한 물건들도 잘 버리지 못하는군요;;) 그래서 대략 27G 정도 ^^;;; 2. 최근에 산 음악 CD - Elvis 인지 Nouveau Son 인지 헷갈리네요. 그만큼 최근에는 CD를 안샀다는 얘기가 되는 듯..^^; 돈이 없어요 ㅠ0ㅠ(카메라는 뭐주고 샀는지;)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 지금은 음악은 듣고 있는거 없고 베란다를 열어놔서 생활소음(차소리, 오토바이 소리;;)랑 컴퓨터 팬 돌아가는 소리만 들려요. ^^; 4. 즐겨듣는 노래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 (5곡이나 어찌 고르나..;;) - 윤상 전집 전곡 14년간 그의 팬이었습니다. ^^; 특히 3집 [CLICHE]는 명반입니다. - 불독맨션 전곡 일단 음악이 신나서 기분이 좋아지고 따라부르기도 좋고 그리고 한철씨의 대구 사투리가 좋습니다. ^^; - 시월애 OST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 OST 이고요. 전지현과 이정재의 대사가 포함된 트랙을 특히 더 좋아합니다. - 봄날은 간다 OST 영화도 보기전에 OST에 반해서 CD를 먼저 사서 한참 들었던 음반입니다. 뒤에 영화도 봤지만 영화는 생각보다 제 타입이 아니었습니다. (단순해서 해피엔딩을 좋아하다보니 ^^;) 그래도 지태씨 멋져요~ -ㅅ- - 장남들의 바람과 구름 아버지께서 대학가요제 수상곡들을 좋아하셔서 차에서 들으시라고 CD를 만들어드리다가 제가 좋아해버리게 된 곡입니다. 참으로 건전한 가사가 와 닿습니다. ^^ '부는 바람아 너는 나의 힘, 모든 슬픔을 걷어가다오 광활한 대지에 끝없는 바다에 오오~ 바람이 분다. 가는 구름아 너는 나의 꿈, 높은 저 곳에 데려가다오 푸른 창공으로 영원한 곳으로 오오~ 구름이 간다.' 5. 바톤을 이어받을 5분 - 개인적으로 블로그 하시는 분들을 잘 알지 못해서 힘들어요. ^^; 사이피님께 다시 넘길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저는 그냥 두 분만 부를게요. 하시거나 안하시는 것은 역시 자유~ ^^ 1) 모카 언니^^; 2) 초은님(블로그도 접으셨는데 우찌될지..^^; 바쁘신거 같기도 하고) Trackback Address :: http://www.iplayalone.com/blog/trackback/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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