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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2006/12/17 17:41, trivial photo]
![]() ![]() 위 사진의 녀석은 아부지께서 뒷산에 가셨다가 줏어오신 잎 하나 없는 죽은 것 같던 나뭇가지가 저렇게 변한 것이고 아래 사진의 녀석은 부모님께서 사오신 녀석인데 낮엔 저렇게 잎을 늘어뜨리고 있다가 밤에 해가지면 저절로 잎을 세워 오므린다. 생명의 힘은 대단히 신비롭다고 하겠다 하하하 -ㅅ-; 근데 둘다 이름을 모른다. 흠흠.. canon A-1, autoauto200 Trackback Address :: http://www.iplayalone.com/blog/trackback/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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