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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2006/05/02 09:39, trivial photo]
![]() ![]() ![]() 열차는 지나가는 것만 봐도 마음이 두근거린다. 나도 그 열차에 실려 어디론가 가고싶은 마음이 한가득이다. 내가 직접 열차에 타게 되더라도 그 두근거림과 설레임은 사라지지 않는다. 타고가는 내내 열차 안의 풍경과 분위기는 나를 들뜨게 한다. 도착할 목적지와 그 목적지에서 만나게 될 좋은 사람들 때문인가 싶기도 하지만 고속버스는 그렇지 않은걸보면 열차는 열차만의 무언가가 있다. 나에게는.. canon A-1, autoauto 200 Trackback Address :: http://www.iplayalone.com/blog/trackback/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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