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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2006/04/22 10:17, trivial photo]
![]() "이장입니다." 딱 저 멘트가 크게 울려퍼질것 같은..^^; (사실은 초등학교.. 그러니까 실제로는 종소리가 들리거나, 교장선생님 말씀이 들리거나 하겠지.) 산성에 올라갔다가 작은 학교를 만났다. 운동장도 작아서 대각선으로 달려도 100미터 달리기도 안되겠고 한 학년에 한 반 밖에 없었다. 집 가까운 곳에 이렇게 작은 학교가 있다니.. 왠지 반갑다. ^^ LOMO LC-A, fuji x-tra 400 Trackback Address :: http://www.iplayalone.com/blog/trackback/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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