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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2005/12/22 23:41, trivial photo]
![]() ![]() 대전에는 중학교 때 대전엑스포를 보기위해 딱 한 번 가봤다. 그때도 자동차를 이용했기때문에 기차역에는 처음. 비록 환승을 위해 잠시 플랫폼에 머문것이 전부였지만 그래도 새로운 곳! 환승이라는 방법. 괜찮다. ktx가 서지 않는 곳에 가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한 방법이긴 했지만 덕분에 여러가지 이유로 기차역 플랫폼 사진은 좀처럼 찍을 수 없었던 나도 찍게 되었다. 다음 기차 시간까지의 시간을 이용해 따뜻한 우동을 먹는 재미도 쏠쏠하고. 또 상행선을 타야할 기회가 오면 일부러 환승하는 방법을 택하고 싶은 마음도 살짝 든다. ^^ canon A-1, autoauto200 Trackback Address :: http://www.iplayalone.com/blog/trackback/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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