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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2005/12/20 14:55, trivial photo]
![]() ![]() 제대로 나오기나 할까 하면서 찍었는데 이렇게 나와줘서 고마울따름..^^; 연말이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이달 초 무렵부터 아파트 진입로에 있는 나무들이 예쁘게 변했다. 생각지도 못했던 곳이 예쁘게 변하니까 반갑기도 하고 보고있으니 기분이 좋아지더라.. 근데 날씨가 추워서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사진은 좀 쓸쓸해보인다. 나무에 달랑 전구만 걸려있어서 그런가.. ^^; 집근처 교회에서 만든 대형트리도 찍으러 다녀와야겠다. 흐흐 보케 재도전해야지.. 이번에는 실패했으니;; 추워서 손이 너무 시려웠으니 트리찍으러 갈때는 장갑이라도 끼고 가야지.. 호~ 호~ 이거 찍고 있으려니까 드문드문 지나가는 사람들이 쳐다봤다. 음..;; 부끄럽고 민망해서 몇 장만 찍고 돌아왔다. -ㅅ-; 이걸 극복해야하는데.. 어렵다. ^^; (사실 춥기도 했다고 변명해본다;;) canon A-1, nps160 더하기.. 나름대로 블로그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본다고 위에다가 트리라인을 붙여봤는데 생각보다 별로다. -ㅅ-;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다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려주지 못하는 듯.. 그래도 마우스로 그린게 아까워서 크리스마스까지 며칠만 그냥 내버려둬야지..^^; Trackback Address :: http://www.iplayalone.com/blog/trackback/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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