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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2005/11/29 22:33, trivial photo]
![]() ![]() ![]() ![]() 먹을만큼 자라서 새싹채소 비빔밥을 해 먹었는데 가장 큰 문제점은 씻기가 어렵다는 것. 씨 껍질을 씻어내기가 정말 어려운 것이, 일단 씻기에는 채소들이 너무 작고 또 자연적으로 떨어진 껍질들이 잔뿌리들과 얽히고 섥혀서 어떻게 손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시행착오로 느낀 생각은 조금 더 길게 길러서 뿌리쪽은 아예 끊어내자는 것. 그래도 어쨌든 비빔밥 맛은 최고! nikon COOLPIX950 Trackback Address :: http://www.iplayalone.com/blog/trackback/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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