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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2005/11/21 23:33, trivial photo]
![]() ![]() ![]() ![]() 마트에 갔다가 새싹채소 재배세트를 팔길래 덥썩 사왔다. 그 전부터 꼭 한번 키워보고 싶었던지라..^^ 구성품은 씨앗 5종류, 물받침 그릇 5개, 물빠짐 그릇 5개, 부직포 5장 거기에 추가로 씨앗 5종과 부직포 5장을 더 끼워줬다. 그릇이라고 뭐 대단한 것은 아니고 저렴한 방향으로 만들어서 그냥 투명 1회 용기 같은 것. 씨앗을 8시간 물에 불린 뒤 물에 적신 부직포를 물빠짐 그릇에 깔고 그 위에 씨앗을 골고루 넓게 펴준다. 그리고 싹이 날 때까지는 햇빛이 닿지 않도록 검은 천이나 신문으로 덮어둔다. 이 때 분무기로 수시로 물을 적당량 뿌려준다. 싹이 나면 덮어 둔 신문을 걷어내고 아침 저녁으로 물을 준다. 이런 과정을 거쳤더니 씨앗이 위와 같은 모습으로 변신. 알팔파가 가장 먼저 싹이 나고 가장 빨리 자랐다. nikon COOLPIX950 Trackback Address :: http://www.iplayalone.com/blog/trackback/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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