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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2005/10/24 12:58, trivial photo]
![]() ![]() ![]() ![]() 엄마가 8천원짜리 소국화분을 하나 들여놓으시고는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아~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구나' 했지요. ^^ 게다가 한참전에 소국화분 들이고 싶다고 하신 엄마 말씀을 아빠가 잊지 않고 같이 화원에 가서 골라 들여온 것이니 더 그렇겠지요..^^ 물도 이녀석만 챙겨주십니다요..^^;;(다른 녀석들은 제가...) nikon COOLPIX950 Trackback Address :: http://www.iplayalone.com/blog/trackback/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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