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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ne, 2005/08/19 23:05, trivial photo]
![]() 처음엔 많지도 않고 단지 뚜껑에 담궈줘도 왠지 생기 없어보이고 시들어가는 잎들이 보였다. 그런데 좀 더 시간이 흐르자 변화된 환경에 적응을 한 것인지 옆으로 새로운 줄기(?)도 뻗어내고 이렇게 연보라색 꽃도 피웠다. 사진은 찍은 지 좀 되었지만 오늘도 꽃이 한 송이 피어 있다. 아쉬운 것은 꽃이 하루만 지나면 진다는 사실 사진이 어디 한 군데 초점 맞은 곳이 없어보인다. 왜 이렇게 나왔는지 모르겠다. 내가 조리개를 완전 개방했던가;; 기억으론 아닌 거 같은데 역시 조리개랑 셔터스피드를 기록해야하는 게 맞구나 리얼라 100 Trackback Address :: http://www.iplayalone.com/blog/trackback/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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